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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이렉트 기어. PS3&PC용 게임 컨트롤러

<이 글은 다이렉트 기어 리뷰어 모집 이벤트를 위한 글입니다.>



오케이 여기까지. 원본을 기대로 올리면 광고질 하는 좀비 이글루스인 줄 알고 사람들이 나갈테니까
짤리지 않은 원본 사이즈의 소개 이미지를 보고 싶으시다면,
이번이 첫 이벤트성 리뷰인데 제대로 작성해서 상품 받고 싶네요.

어쨌든, 맨 위에서 써내린 참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번에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H2인터렉티브'에서 새로 만든 PS3, PC용 패드 컨트롤러
'다이렉트 기어'를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구성품은 컨트롤러 본체, '나노'라는 이름을 가진 USB, 나노와 컨트롤러를 연결하는 선과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존의 듀얼쇼크3와 비교해본 샷입니다. 그립감은 확실히 개선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다이렉트 기어 쪽이 좋습니다.
FPS류 게임을 할 때에는 소지에서 중지까지 손잡이를 붙잡곤 하는데,
듀얼쇼크는 저 밑으로 불룩하게 나온 부분이 중지에 닿아 은근히 눌리는게 신경쓰이고 또 쉽게 피로해지곤 하지요.
다이렉트 기어는 저 쌍불알이 없는 관계로 제법 자연스럽게 손잡이를 쥘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 부분은 할애된 공간을 전부 사용하여 손가락으로 문지를 때 더 확실하고 빠르게 적용시킬 수 있어보입니다.
[듀얼쇼크라면 사이사이에 손가락 때가 끼어서 닦아내기 귀찮은데 말이죠.]
버튼은 확실하게 '눌렸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꾹꾹 눌려집니다. 달리 말하자면 듀얼쇼크와 비교해봤을 때.
버튼 누를 때 나는 소리가 조금 더 큽니다.

조이스틱 부분은 중앙이 살짝 파인 형태라 검지를 얹어놓기 딱 좋았습니다. 힘주어서 조이스틱을 밀거나 당겨도
기존의 듀얼쇼크에 비해 손가락이 미끄러지는 일이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L1R1 , L2R2가 위치해 있는 위 쪽도 차이가 나는데요. 여러모로 말이 많을 수 밖에 없는 L2R2 트리거 버튼 디자인의 개선은 물론
L1R1 트리거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데다 손가락으로 감싸는 느낌도 꽤 자연스럽더군요.

[뭐, 이 쪽은 안 바꾸는게 이상할 정도로 불편하기 짝이 없는 디자인이긴 했지만 말이죠. 소니도 듀얼쇼크3 새로운 디자인을
낼 때. 듀얼쇼크4처럼 저런 디자인을 장착한 채로 내놓았으면 좋으련만. 맨날 색만 뽑고있고...]

자 이제 첫 인상을 살펴봤으니 직접 들고 플레이를 해봐야겠죠?
다이렉트 기어는 무선기어다보니 먼저 '나노 USB를 사용하여 기기를 인식시켜야 합니다.

바로 이건데요.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하기 위해 장착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방해되니 얼른 빼버립시다.

응?

으응?

으으응?

무리하게 도킹을 시도해봅니다.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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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곳은 PS3를 소지하고 있으며 블레이블루도 같이 소지하고 있는 어느 게임 매니아의 공간입니다.PSN은 Darkman356이니 PS3를 가지고 계시고 블레이블루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퍼뜩퍼뜩 친추를 해주시길 바랍니다.2. 한 편 PC라는 플랫폼도 소지하여 스팀에 자주 다닙니다 아이디는 love09, 닉네임은 Mr. Dog Howard 입니다.당연한...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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